힐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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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부 패키지 여행(고민했던 것들과 사진 몇 장)Where to go 2011. 9. 18. 22:36
8월의 끝자락에서 떠난 세부.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. 잊지못할 바다와 파도, 밤하늘의 별들, 촉박한 시간탓에 패키지로 다녀왔다.(3박4일, 필리핀항공, 모벤픽호텔:구 힐튼호텔, 스위트룸) 준비기간 동안에 대부분의 정보는 포털사이트 카페를 통해 얻었다. 여행책자는 아래의 것이 대표적인 듯 하다. 여행의 목적에 맞게 준비도 맞춰야 하는데, 휴식인지 놀이인지 가족여행인지 정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한다. 그에 따라서 비행편, 호텔, 현지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계획할 수 있기 때문이다. 나의 이번 목적은 휴식. 그래서 패키지 상품 중에서도 '놀이'가 적은 걸 선택했다. 즉, 선택관광이 많은 것으로 대개의 일정은 먹는 것으로 채워진. 가족여행이라면 내가 선택한 호텔이나 항공편이 최소 기준점으로 삼겠다. 날짜, 항공..